“글로벌 No.1 바이오헬스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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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바이오헬스 기업 도약”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07.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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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케이이노엔, 8월 초 코스닥 상장 예정
강석희 대표
강석희 대표

에이치케이이노엔(대표 강석희, 이하 inno.N)은 22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에 따른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총 공모 주식수는 1011만7000주로 공모예정가는 5만~5만9000원, 총 공모금액은 5059억 원~5969억 원 규모다. 오는 26일까지 수요예측, 29~30일 청약을 거쳐 8월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JP모간증권회사가 주관을 맡았다.

inno.N은 1984년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설립, 2014년 CJ헬스케어로 출범했다. 이후 2018년 한국콜마그룹에 편입되어 2020년 첨단 바이오, 헬스케어 혁신 성장을 목표로 사명을 inno.N으로 변경했다.

전문의약품(ETC) 및 HB&B(Health Beauty&Beverage)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0년 수액, 백신 등 국가 필수의약품을 포함해 순환, 소화 등 7개 이상 치료영역의 전문의약품이 매출액의 86% 이상을 차지하는 등 명실공히 신약,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석희 대표는 “우리 사명에는 혁신 기술 간의 연결로 바이오 헬스케어의 내일을 그려가겠다는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약/바이오 기술과 노하우, 선도적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No.1 바이오헬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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