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급 맞춤치료로 지역 환자 건강한 삶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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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급 맞춤치료로 지역 환자 건강한 삶 돕겠다"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4.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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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현 前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교수, 비뇨의학과 의원 개원
한준현 원장
한준현 원장

한준현 前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분당구 정자동에 비뇨의학과 의원을 개원, 이제 지역 동네 의원에서도 대학병원급 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4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한준현 대표원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비뇨의학회, 대한전립선학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전개, 환자의 건강과 후학양성에 헌신해 왔다.

특히 대한임상보험의학회 학술이사로서 우리나라 비뇨의학과와 건강보험 발전방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에는 고령 노인층의 배뇨장애 관리 필요성을 촉구함으로써 기저귀 일변도의 국내 관리 수준을 지적하고 고령 중증 배뇨장애의 필수 의료를 주장한 바 있다.

한 원장의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은 다수의 최우수 논문상 및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등재, 생물학연구정보센터 (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faculty of 1000 선정 등의 수상으로 이어졌다.

한준현 원장은 “정밀 장비와 최신 수술기법을 활용한 맞춤치료를 통해 지역 환자분들의 건강하고 파워풀한 삶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최상의 의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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