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춘계 바라바이오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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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춘계 바라바이오 포럼' 개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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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과대학 교원창업기업 (주)바라바이오(대표 안철우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지난 1일 '2024 춘계 바라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춘계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전문가 및 의료계가 모여 AI 기반 CD96 항체 항암제 개발 및 만성 대사성질환 디지털 헬스케어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좌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창수 교수, 바라바이오 조윤호 박사, 단국대학교 김태형 교수가 맡았다. 주요 세션으로는 '만성질환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에 대해 넥스턴컴퍼니 노희섭 대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만성질환 관리 사례'에 대해 휴레이 포지티브 최두아 대표가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바라바이오의 CD96항체 신약 글로벌 전략'에 대해 바라바이오 안철우 대표의 발표가 이어졌다.

​안철우 대표는 "의과대학 교원창업 기업의 장점을 살려 기존의 삼중음성유방암의 CD96기반 4세대 대사항암제와 ADC 치료제 개발과 더불어 점차 AI 기반 항암제 맞춤형 예측 모델 개발 등 AI를 활용해 암환자들의 AI 기반 진단·치료, 예후관리 등도 연구할 예정이다. 향후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당뇨병을 포함한 만성대사질환 헬스케어까지도 지향하고 있다"라며, "유전체 정보와 호르몬 등 대사적인 측면을 기반하는 암환자들의 진단, 치료 및 향후 대사관리 뿐만 아니라 AI 기반 만성대사질환 예측, 진단, 예방, 관리하는 통합적인 진정한 글로벌 헬스케어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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