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최우수전공의상' 시상... "환자진료·업무개선 노력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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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최우수전공의상' 시상... "환자진료·업무개선 노력 치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2.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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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인턴 정다영, 재활의학과 김여린, 정형외과 송태훈, 인턴 엄세환, 이성순 원장, 내과 김법창, 정신건강의학과 한솔
(왼쪽부터) 인턴 정다영, 재활의학과 김여린, 정형외과 송태훈, 인턴 엄세환, 이성순 원장, 내과 김법창, 정신건강의학과 한솔

인제대 일산백병원이 지난 6일 병원 6층 세미나실에서 '2023 최우수전공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전공의상은 1년간 환자 진료와 업무개선 등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모범 전공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우수 전공의로는 레지던트 6명(△내과 김법창 △정신건강의학과 한솔 △산부인과 김신애 △정형외과 송태훈 △재활의학과 김여린 △영상의학과 오정음 전공의)과 인턴 2명(△인턴 정다영 △인턴 엄세환)이 선정됐다. 이날 이성순 원장은 수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노정현 교육수련부장은 "각과 교육수련위원과 진료과장 추천, 근무 성적과 성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 전공의를 선발하고 있다"라며,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열심히 환자를 치료해 준 모든 전공의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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