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직원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 친화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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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직원 정신건강증진 및 환경 친화 문화 조성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7.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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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및 전국 17개 시도지부에 ‘VR 정신건강 치유장비’ 도입...힐링 여행·명상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는 최근 직원들의 두뇌건강과 자율신경 스트레스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부 및 전국 17개 시도지부에 ‘VR 정신건강 치유장비’를 도입했다.

김인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직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 여행과 명상을 할 수 있도록 VR 힐링 컨텐츠를 제공했다”며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직원뿐 아니라 고객에게도 선도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또 직원들의 마음 건강증진을 위해 올 한해 △전 직원 대상 뇌파.맥파 스트레스 측정 △희망 직원 대상 마음건강평가와 고위험군 관리 △정신건강전문가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건협은 지역주민과 직원 건강증진활동을 지원하는 WHO-HPH(건강증진병원)에 가입한 국내 최초의 검진기관으로, 2021년 시범 운영한 건강친화기업 인증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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