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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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 호응↑
  • 나정란 기자
  • 승인 2022.06.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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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시작 2개월 3000명 참여...개인 맞춤 프로그램 인기

GC(녹십자홀딩스)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 GC케어(대표 안효조)는 20일,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가 2개월 만에 참여자 3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는 GC케어가 서울시 본청∙사업소 직원 및 배우자, 자녀, 직원과 배우자의 부모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통합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참여자는 개인 맞춤형 운동·영양 프로그램부터 과거 건강검진 결과 해석까지 전문 의료진과 연계한 심층적인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분석된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질환 정보 및 유행성 질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질환 별 전문의∙병원 정보 안내 △병원 진료 예약 대행 서비스 및 중대 질환 시 △간호사 병원 진료 동행 △입원실 간병인 지원 △입∙퇴원 시 차량 에스코트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며, 24시간 상담 가능한 콜센터와 카카오톡 상담센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한편, GC케어의 개인 맞춤 건강 관리 플랫폼 ‘어떠케어’는 지난 16일부터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청한 서울시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숫자 개선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이는 신청자의 검진 결과 전후를 비교해 허리 둘레, 혈압, 공복 혈당 등 수치 개선 시 상품을 제공하는 건강 증진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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