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반려동물 펫푸드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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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반려동물 펫푸드 시장 본격 진출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11.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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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펫케어 브랜드 ‘윌로펫’ 론칭...특수 공법·부드러운 키블 특징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최근 토탈펫케어 브랜드 ‘윌로펫’을 론칭, 반려동물 펫푸드 시장 진출을 알렸다.

유한양행은 지난 5월 국내 최초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료제 ‘제다큐어’를 출시하며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확대에 나섰고, ‘윌로펫’ 출시와 함께 향후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윌로펫 사료’ 프로젝트는 유한양행과 SB바이오팜의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의 첫 성과물이다. 양사는 향후 반려동물 의약품 및 의약외품, 프리미엄 영양식품, 반려동물 진단의학 부분 등에서도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윌로펫 사료는 반려동물 건강은 물론 먹는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생육을 기본으로, 영양성과 식감 및 기호성 등의 증진에 초점을 두고 개발된 브랜드다. 반려동물 프리미엄 식품 및 처방식품 전문 연구 기업인 SB바이오팜(구: 성보펫헬스케어)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윌로펫 사료’는 부드러운 키블(사료 알갱이)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수한 공법(SBP10450)으로 차별화하여 만든 ‘윌로펫’ 반려동물 사료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료로 식감이 좋다.

윌로펫 사료는 이달 19~21일 열리는 ‘케이펫페어 일산’을 통해 공식 선보이며 박람회 기간 동안 유한양행은 여러 이벤트를 준비해 반려인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박람회 이후 12월까지 무료 샘플 신청 이벤트와 정기구독 시 The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반려견 전용 유산균)을 증정하는 론칭 이벤트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유한양행 펫 스토어)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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