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 인권 감수성 향상 주력
상태바
정신장애인 인권 감수성 향상 주력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11.19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하반기 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주가원)는 지난 18일, 지역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권교육’을 비대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보건 영역의 사례를 통한 인권 보호 방안(부활원 원장 김훈경 강사), ▲인권 알기 정신건강 복지법 중심으로(정신장애인 가족 인권 정상숙 강사),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인권 보호(정신장애인 당사자 인권 김민정 강사)를 주제로 진행,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인권에 관한 관심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인권교육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1항에 따라 진행되는 의무교육으로,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3년 인권교육 전문교육 기관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가원 센터장은 “하반기 인권교육을 통해 도내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인권문화 증진 및 인권침해 감소에 따른 정신장애인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