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논의
상태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논의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6.24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평원, 의료정보학회와 ‘2022년 춘계학술대회’ 공동 주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23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원주시)에서 대한의료정보학회,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으로「2022년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오늘(24일)까지 진행되는 학술대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슬로건으로 ▲의료정보의 디지털 전환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의 가속화 ▲의료 인공지능 등 보건의료 생태계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심사평가원은 ‘HIRA 빅데이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운영하며 ▲HIRA 빅데이터의 미래 방향 ▲심사평가원의 데이터 개방‧활용 성과 ▲데이터 결합전문기관으로서 심사평가원의 역할 ▲HIRA CDM 구축과 활용방안 등을 공유했다.

또, 김무성 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장은 새 정부가 표방하는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기조에 부응하기 위한 ‘참여와 공유를 통한 HIRA 빅데이터의 추진 방향‘ 등을 발표한다.

심사평가원 근거기반연구부 박영택 부연구위원은 우수한 논문 발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비트의료정보학술상」을 수상한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의료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개방하고 융합‧활용에 최선을 다해 우리 사회와 의료분야 디지털 전환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