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맥스' 비타민 B군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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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맥스' 비타민 B군 시장 선도
  • 박진옥 기자
  • 승인 2022.0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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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500억 돌파...지속적인 제품력 강화로 성장 견인

GC녹십자(대표 허은철)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의 지난해 매출이 500억원을 돌파했다. 비맥스는 2017년 매출 100억 달성 이후 매년 50%씩 가파르게 성장해왔다. 비맥스의 우수한 제품력과 세대·성별에 따른 맞춤형 제품 라인업이 이번 성장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맥스 시리즈’는 총 일곱 종류로 구성, 이 중 고성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제품은 ‘비맥스 메타’다. ‘비맥스 메타’는 생체 이용률이 높은 활성비타민 B군과 현대인 필수 비타민 10여종, 각종 미네랄이 적절히 배합돼 만성 피로회복과 체력저하 개선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또 지난해 출시된 ‘비맥스 메타비’는 뇌혈관장벽(Brain-Blood-Barrier)을 통과하는 ‘비스벤티아민’ 함량을 높여 뇌의 에너지 대사 활성화 효과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활성비타민과 미네랄이 고르게 포함된 ‘비맥스 액티브’와 ‘비맥스 골드’,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여성용 제품 ‘비맥스 비비’, 생약 성분이 포함돼 장년층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맥스 에버’, 고함량 마그네슘 함유로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에 효과적인 ‘비맥스 엠지액티브’ 등의 라인업 구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비맥스’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며 “지속적인 품질 강화로 비타민B군 대표 제품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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