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시타빈 성분 유방암치료제 1차 급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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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시타빈 성분 유방암치료제 1차 급여 확대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11.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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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시타빈 성분의 유방암 치료제가 1차 치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급여기준이 확대된다.

또 보르테조밉+시클로포스파미드+덱사메타손 병용의 ‘VCD 병용요법’은 아밀로이드증 1차 치료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24일, 2021년 제8차 암질환심의위원회 열고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급여기준을 심의, 그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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