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26대 회장에 김인원 부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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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26대 회장에 김인원 부회장 당선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11.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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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과 급성 전염병 등 관리 선도” 강조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24일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6대 회장으로 김인원 부회장(서울대 명예교수)을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김인원 신임 회장
김인원 신임 회장

김인원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서울대의대 영상의학교실 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협회도 생물과 같아서 건강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생각으로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령 인구의 증가, 만성질환과 급성 전염병 등의 관리를 선도하는 정책과 더불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 개발 등 시의적절한 사업으로 방향 설정과 선제 대응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건협의 사회적 책임실현을 위해 국내 의료취약계층 지원 확대, 집단별·계층별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후원사업 및 국제보건의료 지원사업 전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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