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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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 기여↑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10.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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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 Lab™콜라보레이션 센터 5주년...540건 협업·교육 성과
11월 4일, 제약∙바이오 이공계 대학생 대상 가상 오픈하우스 개최
김용석 총괄
김용석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총괄

머크(Merck) 라이프사이언스의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가 21일 개소 5주년을 맞았다. 머크는 오늘 오전 센터 5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센터를 소개했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 전문가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실습 및 가상 교육을 통해 제조환경을 재현하고 프로세스를 평가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non-GMP 시설이다.

2016년 개소 이래 540회 이상 의약품 연구개발에 필요한 실질적 실험과 연간 자동화 필터 무결성 테스트(Automatic Filter Integrity Testing) 및 TTF 여과장치(TangentialFlow Filtration) 사용법 집중 트레이닝 코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센터 중 하나로, 전 세계 유수 바이오 기업이 모인 허브 송도에서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머크 소속의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활용해 이들과의 협업, 기술자문 및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석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총괄은 "한국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2016년 설립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 100여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의약품 개발 초기부터 생산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센터와 협업 기업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개소 5주년을 기념해 11월 4일, 제약∙바이오 산업에 관심 있는 이공계 대학생들을 위한 가상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가상 오픈하우스는 참여자가 가상의 실험실과 쇼케이스에 입장해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 공정, 최종 제품 사용화 과정 등 머크의 바이오 프로세싱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가상 공간이다.

또 가상 오픈하우스에 참여한 제약∙바이오 관련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커리어 컨설팅을 제공,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실무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직무별 현장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가상 오픈하우스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은 10월 31일까지 가상 오픈하우스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상 오픈하우스 신청 링크: https://url.kr/sqht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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