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균 검출 '순대국'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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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균 검출 '순대국' 회수 조치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10.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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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소재 초원식품이 제조·판매한 즉석조리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초원식품'(경기 김포시)이 제조·판매한 순대국(식품유형 즉석조리식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살모넬라는 가금류와 돼지 등 동물의 장내나 자연에 널리 퍼져있는 식중독균으로, 발열·복통·구토 등을 일으킨다.

식약처는 “이번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7월 4일로 표시된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를 요청했다.

회수대상 제품
회수대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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