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문화재단, 나눔의 선순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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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 나눔의 선순환 확대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09.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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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문화예술분야 지원 업무협약 체결

우리의 얼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고 각국의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기 위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활동이 확대된다.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최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업무협약을 체결, 월드비전에서 실시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연간 1회 진행되고 있는 월드비전 합창단의 기획 연주 후원 ▲월드비전이 지원하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 중 문화예술분야를 꿈꾸는 아동들 후원 ▲연말 시즌에 맞춰 병원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공동 기획 등이다. 이외 대한민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강덕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60년 전통의 역사와 실력을 갖춘 월드비전 합창단을 후원하고 또 함께 협업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양사의 사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나눔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함께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예술문화 발전과 문화예술분야 리더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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