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김재택 차기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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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김재택 차기 이사장 선임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09.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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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택 교수
김재택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김재택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ICoLA 2021) 평의원회에서 차기 12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다.

2001년 통합학회로 출범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이다. 2020년 세계혈관생물학회(IVBM 2020) 서울 유치 등 꾸준한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국제학술지 JLA(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발간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관련 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을 통해 이상지질혈증 질환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택 차기 이사장은 현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간행이사, 대한당뇨병학회 혈관세포연구회 회장,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 국제심혈관대사학회(SHVM 2022) 조직위원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맡아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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