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료복지·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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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료복지·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 '앞장'
  • 박진옥 기자
  • 승인 2021.09.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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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하나금융공익재단,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김영훈 의무부총장-이진국 이사장​
(왼쪽부터) 김영훈 의무부총장-이진국 이사장​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은 지난 9일, 하나금융공익재단(이사장 이진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의료복지 및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ESG 경영 확대 ▲의료접근성 강화 ▲보건의료 자문 ▲사회공헌활동 등 분야에서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다각적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노인 및 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고려대의료원은 사회적 의료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함께 의료사각지대를 인술로 품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국 이사장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의료 및 취약계층의 보건 복지향상에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취약계층의 의료복지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케어센터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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