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피임 및 월경 관련 질환 인식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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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피임 및 월경 관련 질환 인식개선 기대
  • 박진옥 기자
  • 승인 2021.09.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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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아’ 디지털 캠페인 종료...적극적 치료·관리 조언

바이엘 코리아(대표 프레다 린)의 피임 및 월경 관련 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당연하지 않아’ 디지털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당연하지 않아’ 캠페인은 여성의 올바른 피임, 건강한 월경을 돕기 위해 바이엘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MZ 세대를 대상으로 안전한 피임법과 월경과다 및 자궁내막증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와 총 9인의 유튜버(이십세들, 디바걸스, 곽정은) 및 인스타그래머(그림비, 감자, 앙영, 김솜, 영지, 뱀비)와 협업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릴레이로 선보였다.

유튜버 ‘이십세들’과 ‘디바걸스’는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 피임, 월경과다, 자궁내막증과 관련해 평소 궁금한 내용들을 유쾌하고 솔직한 대화로 풀어냈고, 작가 겸 컨설턴트 곽정은은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경과다에 대한 적극적 치료 필요성을 담백하게 전달했다. 또 인스타그램 웹툰에서는 피임에 대한 잘못된 상식, 올바른 피임법 등을 캐릭터와 만화적 구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

바이엘 코리아 여성건강사업부 진정기 총괄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낸 웹툰과 유튜브 영상 컨텐츠 등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월경과다, 피임, 자궁내막증 등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통한 적극적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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