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확산 및 우수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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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확산 및 우수인재 양성 박차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07.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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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수원지원, 아주대 간호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박인기)은 최근 아주대학교 간호대학(학장 현명선)과 빅데이터 활용 보건의료 기술·서비스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우수인재 양성에 협력키로 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ICT 기술 기반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통한 연구 및 학습활동 경쟁력 강화 ▲인적자원과 교육 콘텐츠 등의 교류를 통한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및 우수인재 양성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에 관한 자문과 신기술 교육지원 등에 주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술연구 및 학습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사회적 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인기 수원지원장은 “아주대학교 간호대학과 함께 협력하여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 및 신기술을 활용한 인적자원 교육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 육성과 경쟁력 강화로 상생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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