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이점 인포그래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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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이점 인포그래픽 공개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1.06.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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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대사사업부, 국내 가이드라인 개정 당뇨병 치료 정보 담아

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 심혈관대사사업부는 국내 당뇨병 진료지침 개정에 따라 달라진 당뇨병 치료 및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임상적 이점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7일 공개했다.

2021 당뇨병 진료지침(제7판)은 2년 만에 개정돼 지난달 초 대한당뇨병학회에서 공개했다. 개정된 진료지침에는 2형 당뇨병 치료에서 병용요법 관련 항목이 늘어나고, 초기부터 병용요법의 적극적인 고려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추가되는 등 조기 병용 치료 중요성이 강조됐다. 더불어 동반 질환이나 심혈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부터 예방하고,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됐다.

한국노바티스는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이 국내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당뇨병 진료지침 주요 개정사항 ▲가브스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임상적 혜택 ▲당뇨병 치료에서의 초기 혈당 관리 중요성 등을 담았다.

가브스는 이번 개정안에서 추가된 조기 병용요법에 적합한 치료제로 꼽힌다. 가브스는 2형 당뇨병 치료에서 조기 병용요법의 장기 치료 혜택을 확인한 유일한 DPP-4 억제제로, VERIFY 연구 및 다양한 후속 분석 결과를 통해 기존의 단계적 치료 전략 대비 우월한 임상적 효과를 입증했으며, 안전성 역시 확인했다.

VERIFY 연구는 사전 정의된 5년의 추적 기간 동안 메트포르민 단독요법 대비 가브스-메트포르민 조기 병용 치료 전략의 장기적 지속성을 평가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 254개의 기관에서 치료 경험이 없는 2001명의 다양한 사회경제학적 특성의 제 2형 당뇨병 신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가브스 조기 병용요법은 메트포르민 단독요법 대비 초기 실패 시점까지의 상대적 위험을 49% 감소시켰으며, 조기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에 실패 후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 비해 당화혈색소가 5년 간 지속적으로 낮은 수치를 유지했다. 또 가브스 병용 치료를 받은 모든 환자들은 두 번째 치료 실패를 경험하는 빈도 역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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