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바이오사이언스,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상태바
일동바이오사이언스,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 박진옥 기자
  • 승인 2021.01.21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용노동부 주관 임금·고용안정·워라밸 등 좋은 일자리 요건 갖춰

일동제약그룹의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는 21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1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강소기업 중 △임금 △고용 안정 △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밸) 등이 우수해 청년들이 근무할만한 중소기업을 가리킨다. ‘강소기업’은 고용유지율과 신용평가등급이 높고, 3년 이내 산재 사망 발생이 없으며 임금 체불이 없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말한다.

이번 평가에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임금 △고용 안정 △일과 생활의 균형 등의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올랐다.

회사 측은 △청년 고용 확대 및 안정 유지 △정시 출퇴근 및 유연 근무 장려 △탄력적인 휴가 제도 운영 등을 통해 근로 여건을 향상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합리적인 보상과 교육 및 연수 지원, 다양한 복지 제도 및 시설 운영 등을 통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정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시 우대되고 재정 지원 및 금융 혜택 등의 이점이 주어진다.

한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일동홀딩스의 계열사로 분할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일동제약은 물론 국내외 유수의 업체에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