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리진, 약산성 여성청결제 ‘페미닌 파우더 워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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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리진, 약산성 여성청결제 ‘페미닌 파우더 워시’ 출시
  • 김정우 기자
  • 승인 2020.03.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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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유화제·10종 보존제 등 화학성분 무첨가 파우더 타입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에서 여성 외음부 피부 건강을 위한 여성청결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여성의 외음부와 유사한 pH환경인 pH 4.75~6.25 밸런스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장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민감한 여성의 피부를 위해 뉴오리진이 자연에서 찾은 자연유래성분 99.8%로 가득 채운 파우더 제형의 제품이다.

특히 합성 유화제와 10가지 보존제 등 각종 화학성분을 과감하게 없애, 학생부터 직장인, 완경 이후 여성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0종 보존제에는 6종 파라벤(메칠파라벤, 에칠파라벤, 이소프로필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부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및 소르빅애씨드, 페녹시에탄올, 벤조익애씨드, 트리클로산으로,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무첨가 검증을 완료했다.

또 4주간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민감성 피부의 보습력 증가 34.59% 개선, 민감성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 완화 부분에서 82.5%의 개선율을 보이며 외음부 피부 보습 및 건조에 의한 소양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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