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액상형 아기 유산균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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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액상형 아기 유산균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D'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7.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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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섭취량 기준 유산균 2억 CFU·비타민D 400 IU 함유

일동제약은 아기를 위한 액상형 안심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D'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D'는 용기에 딸린 스포이트 방식의 드로퍼를 활용해 액상 유산균을 아기 입 안에 떨어뜨려 주거나 분유 및 모유, 이유식 등에 타서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유산균 제조사인 다니스코社의 'FDA GRAS' 등재 원료를 사용, 소장에서 사는 리모시락토바실러스균과 락티카제이바실러스균, 대장에 서식하는 비피더스균 3종 등 다양한 유익균을 맞춤 선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 등에 필요한 비타민D의 경우 글로벌 비타민 전문 기업 DSM社의 원료가 함유돼 있으며, 미국소아과학회(AAP) 권고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고려해 함량(1일 섭취량 기준 100%)이 설정돼 있다.

아기를 위한 제품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합성향료 △착색료 등 5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강대석 일동제약 Cx부문장은 "'비오비타 배배 유산균 드롭스D'는 엄마와 아기 모두를 생각한 유산균으로, 태어나 첫 유산균을 섭취하는 아기, 분말형 유산균 섭취가 어려운 아기, 모유 수유를 계획 중인 임산부 등에게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기 입에 직접 닿아도 되고 세척이 가능하며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할 수 있는 드로퍼 용기를 채택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사용은 물론, 섭취 기준 용량에 맞게 일정한 계량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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