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부산보훈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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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약처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부산보훈병원 방문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6.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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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오늘(20일)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병원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부산보훈병원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보훈병원은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의학적, 정신적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1984년 4월 개원한 보훈병원이며, 현재 약 400명의 국가유공자 등이 입원해 있다.

오유경 처장은 "국가를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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