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 양성 지원
상태바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 양성 지원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6.18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1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석 분야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11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AI가 바꾸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미래)'을 국내 전문 분석기관과 함께 오늘(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AI와 첨단바이오의약품)AI 이미징 기반 세포 품질분석 방법 △(기술동향)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규제동향 △(품질평가) PCR기반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시험 신속검출법 밸리데이션 등을 다룬다.

워크숍 종료 후 7월부터 2개월간 국내 전문 분석기관에서 △미생물 신속 검출법 평가 △첨단바이오의약품(엑소좀) 특성 분석 △질량분석기반 세포치료제 당사슬 특성 분석 등에 대한 실습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과 실습 교육프로그램이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석기술 분야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규제과학을 선도하는 국내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