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간판 '오큐테인' 매년 10% 꾸준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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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간판 '오큐테인' 매년 10% 꾸준한 성장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6.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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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구질환 비롯 안구 건조증 예방과 개선 돕는 건강기능식품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의 눈 건강 의약품 오큐테인 시리즈가 201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매년 약 10%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며 회사 간판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큐테인3는 △황반변성 △망막병증 △백내장 등 노인성 안구질환과 안구 건조증 예방과 개선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국내 6개 의료기관에서 3년간 공동 임상 결과 질환 진행 지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병원, 건양대 김안과병원, 경북대병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푸른세상안과의원 등에서 진행된 공동 임상은 오큐테인을 하루 2회, 2정씩 복용하고 첫 방문 후 3년간, 12개월마다 방문해 경과 관찰로 이뤄졌다. 임상 결과, 항산화 영양제가 한국인의 황반변성 환자에서 황반변성 진행을 지연시키고 시력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진행된 ‘AREDS(아레즈) 연구’에서도 특정 항산화 물질 등 영양소 섭취가 초기 황반변성 진행을 감소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AREDS 연구에 루테인과 지아잔틴, 오메가-3 지방산 등을 추가한 ‘AREDS-2 연구’에서도 황반변성 진행 감소를 확인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현대인의 디지털기기 사용과 고령화 사회로 국내 안과 질환 환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오큐테인3와 오큐테인 플러스는 노인성 안구질환을 비롯해 안구 건조증 예방과 개선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눈의 보호와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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