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 누적 판매 3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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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 누적 판매 30만개 돌파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6.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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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판매만으로 세운 기록..."65년 전통 기술력·우수성 기반 기능성 제품 다수 선보일 것"

65년 전통의 국제약품 눈가 케어 브랜드 ‘롱그뷰’가 홈쇼핑 판매만으로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10일, 국제약품에 따르면 3월 기준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2021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 18만 개를,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는 11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회사 측 집계 결과로, 홈쇼핑 자체기준 누적 판매량은 더욱 높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롱그뷰 아이래쉬&브로우 멀티 세럼’은 볼륨없이 쳐진 속눈썹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내장된 스크류 브러쉬 및 팁 부분을 통해 내용물을 속눈썹, 눈썹에 발라 동시에 케어하는 속눈썹 영양제다. 이 제품은 출시 당시 6회 연속 홈쇼핑에서 완판, 1초당 3개씩 팔리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롱그뷰 이지드로잉핏 아이라이너’는 쳐진 눈가로 인해 밋밋해 보이는 인상이 고민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메이크업 제품이다. 특수 고안된 인체공학적 안정된 그립감으로 뭉개짐 없이 부드럽게 밀착,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인체 민감성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특히 EGF 성분이 함유, 눈가 피부에 도움을 주며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블랙 브라운 색상으로 구성됐다. 물, 땀, 유분에도 번짐이 걱정 없으며 빠르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유지가 가능하다. 출시 당시 홈쇼핑에서 75분 만에 1만여 개를 판매, 완판을 기록하며 1초당 2개가 팔리는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롱그뷰 멀티세럼, 아이라이너 제품을 3년간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술력과 우수성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제품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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