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라큐아점안액' 등 6개 품목 판매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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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라큐아점안액' 등 6개 품목 판매정지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6.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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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 행정처분...판매촉진 목적 병의원에 330만원 제공 확인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의 결막 손상 치유 촉진 전문의약품 라큐아점안액(히알루론산나트륨)을 비롯한 6개 품목이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 동안 판매 정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이들 6개 품목의 채택·처방유도·거래유지 등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의료기관에 330만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사실이 확인되어 3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품목은 전문의약품 △라큐아점안액(히알루론산나트륨) △오큐메토론점안액0.1%(플루오로메톨론) △오큐프록스안연고(오플록사신) △큐아렌점안액 △헤르페시드안연고(아시클로버)와 일반의약품 △옵타젠트점안액(포비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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