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공공데이터 129→164종 개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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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공공데이터 129→164종 개방 확대
  • 나정란 기자
  • 승인 2020.02.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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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공공데이터 활용 모바일 앱 및 웹서비스 개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안전나라’에서 개방하고 있는 행정처분 등 129종의 식품안전정보 이외에 국민적 관심이 높은 35종의 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35종의 추가 개방 데이터는 행정처분, 영업 인허가,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지정현황,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인정 현황, 음식점 식중독 발생현황, 학교 식중독 발생현황, 어린이급식지원현황 등이다.

식품안전 공공데이터 정보 활용 현황
식품안전 공공데이터 정보 활용 현황

식약처는 지난해 식품안전 공공데이터의 활용 건수는 185만6193건으로, 2018년 94만8124건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분야 등의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하기로 했다.

또 민간분야에서 ‘식품안전나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앱 또는 웹,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정보를 사용, 재사용, 재배포할 수 있는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데이터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및 유선 상담창구(1899-5590) 개설‧운영 ▲앱 또는 웹 개발자 상담게시판 개설 ▲먹거리 정보산업 민관협의체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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