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 검출 '포장육'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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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검출 '포장육' 회수 조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5.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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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육포장처리업체인 '(주)한우유통 1번가'가 제조·판매한 '암소육회(냉장)(식품유형 : 포장육)'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4년 7월 6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포항시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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