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모든 구성원, 한마음 한 뜻으로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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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모든 구성원, 한마음 한 뜻으로 이겨내자"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5.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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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93주년 기념식 열고 어려운 외부 상황 단합 “다짐”

건국대병원은 지난 10일, 개원 93주년 기념식을 열고 현재 어려운 상황을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길을 걸어가며 이겨내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황대용 의료원장, 유광하 병원장 등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원장 축사와 병원장의 기념사를 비롯해 진료업적상, 연구업적상, 장기근속상, 모범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어려운 외부 상황에 잘 적응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이지만 병원의 기본적인 ‘업(業)’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일”이라며 “병원의 기본을 지속 발전시킬 때,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광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병원은 온실에서 안정하게 자란 병원이 아니고, 많은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직접 헤쳐나가며 발전을 이루어 온 병원”이라며 “건국대병원의 모든 구성원은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길을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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