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회수 중인 '붉은 누룩' 제품, 국내 수입 안 돼
상태바

대만서 회수 중인 '붉은 누룩' 제품, 국내 수입 안 돼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4.04.03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만에서 발표한 고바야시 제약 붉은 누룩 사용 제품 통관단계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만 정부가 일본 고바야시 제약의 붉은 누룩(홍국) 원료를 사용한 자국 내 제품의 자진회수 현황(93개사 226개 제품)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의 국내 수입 여부를 확인한 결과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식약처는 대만에서 회수 중인 붉은 누룩 제품이 국내에 수입되지 못하도록 수입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했다.

일본 및 대만 정부가 발표한 일본 고바야시 제약의 붉은 누룩 관련 회수 제품 현황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이나 수입식품 정보마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식약처는 향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