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메디칼, 국내 제조 안전정맥내유지침 'MagiCath'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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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메디칼, 국내 제조 안전정맥내유지침 'MagiCath' 전시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4.02.0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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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메디칼은 오는 3월 14일 개막하는 KIMES 2024에서 자유낙하방식을 사용한 안전정맥내유지침, MagiCath를 선보인다. 바늘 찔림을 원천으로 차단하여 혈액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의료진과 환자의 안전 향상에 기여하는 제품이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안전정맥내유지침(Safety I.V Catheter)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조사인 우영메디칼은 최첨단 비전 프로그램을 이용, 제품의 안전성 검사가 가능한 자동화 생산 설비를 도입하여 제품 품질 향상에 주력한 결과 MagiCath를 개발했다.

특허기술인 중력에 의한 자유 낙하를 이용한 기술로, 사용 후 Needle shield 안으로 Needle이 자유 낙하하여 주사침 자상과 혈액 노출을 방지하고 교차감염을 예방한다. 인체공학적인 구조로 안정적인 그립감과 정밀한 천자를 제공한다. 또, 의료진 사용 시 명확한 Flashback 구간을 확인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바늘 사면 방향을 식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의료진의 요구사항을 반영, 기존 불편사항을 개선한 MagiCath는 다양한 국내 병원 임상 테스트를 받았다. 의료진 사용 시, Needle이 Needle shield 안으로의 안정적인 낙하와 편리한 그립감, 정밀한 천자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영메디칼은 최첨단 자동화 카테터 포밍 기술을 이용한 국내 제조 강점으로, 국내 다수의 병원 환경 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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