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 "과학을 통해 환자 삶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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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과학을 통해 환자 삶을 변화시킨다"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3.09.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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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대표, 혁신 신약 제공外 치료 환경 개선까지 전방위적 환자 중심주의 실천

한국BMS제약(대표 이혜영)은 제8회 BMS ‘세계 환자 주간(Global Patient Week)’을 맞아 지난 14일, 전국 각지에서 암 환자들을 응원하는 걷기 후원 행사 ‘2023 BMS Steps for Patients’를 진행했다.

BMS 본사가 주도하고 전 세계 지사가 동시 참여하는 ‘세계 환자 주간’은 과학을 통해 환자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비전 아래 진행되는 환자 응원 캠페인으로, 매년 9월 중 한 주를 환자 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한국BMS제약은 이 캠페인 일환으로 걷기 후원행사인 ‘2023 BMS Steps for Patients’를 개최했다. 성동구 소재 서울숲 공원을 비롯한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22명의 한국BMS제약 직원들이 참여했다. 집계된 누적 걸음 수는 약 122만보로 이는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됐다. 기부금은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들과 함께 청년 암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사회공헌활동 리부트의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BMS제약의 자발적 사내봉사팀 ‘H2O(Hearts & Hands as One)’ 10주년으로, 보다 의미 있는 ‘세계 환자 주간’을 만들었다. 한국BMS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운영하고 기획하는 H2O팀은 ‘2023 BMS Steps for Patients’ 개최에 앞서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직접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만보 걷기 챌린지’를 비롯해 물품 기부 및 사전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일부 지원자들은 본 행사 직전에 서울숲 근처 일대 쓰레기를 줍는 ‘고 그린 플로깅(Go Green Plogging)’ 활동에 참여하며, 환자를 생각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혜영 대표는 "혁신 신약 제공에 더해 환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것이 우리의 환자 중심주의”라며 “앞으로도 암 치료 환경 개선까지 전방위적인 환자 중심주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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