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질환 '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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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질환 '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11.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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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큐아-비짐프로 처방 환자 플랫폼...정보 접근성·사용 편리성 확대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11월 폐암 인식 증진의 달을 맞아 폐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한다.

‘화이자 보이는 ARS’는 환자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손쉽게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자 중심 플랫폼이다.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비큐아’(성분명 롤라티닙)와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 L858R 치환 변이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비짐프로’(성분명 다코미티닙)를 처방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제 복용 방법 및 이상 반응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화이자 보이는 ARS 서비스’는 11월 ‘로비큐아’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12월 중 ‘비짐프로’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동욱 대표는 “환자들의 궁금한 약제 복용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환자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늘 함께 마음을 담아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귀를 기울이고, 국내 폐암을 비롯한 폐질환 환자 치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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