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울쎄라’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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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울쎄라’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런칭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11.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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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My Skin, Lift My Way” 3명의 앰버서더 공개

멀츠 에스테틱스는 24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 See My Skin, Lift My Way를 런칭, 3명의 앰버서더를 공개했다.

울쎄라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됐다. 현재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결과를 통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See My Skin, Lift My Way 캠페인은 울쎄라만의 특장점인 피부층을 직접 보고,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워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각자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컨디션 유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울쎄라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은 호주를 제외한 모든 아태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플랫폼 및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사람들이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응원할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로렌스 시오우(Lawrence Siow)는 한국인 셀러브리티와 캠페인 진행에 대해 “셀러브리티들이 무수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경험하는 미의 기준에 대한 압박감은 매우 클 것이다. 이런 가운데 자신감을 유지하고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강화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며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울쎄라 앰버서더들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재발견하고, 자신감을 높이며, 소셜미디어가 전파하는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도전,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들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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