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 교수,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JLA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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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 교수,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JLA 최우수상 수상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9.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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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의 코로나19 중증도 잠재적 역할’ 논문 우수성 인정
강현 교수
강현 교수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마취통증의학과 강현 교수팀(마취통증의학과 최근주 교수, 내분비내과 김현민 교수)은 최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주최한 제11차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n Lipid & Atherosclerosis with Asian-Pacific Society of Atherosclerosis and Vascular Disease)에서 ‘JLA(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JLA 최우수상’은 지난 1년간 국제지질동맥경화저널(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에 발표된 논문 중 가장 피인용이 많이 된 논문 한 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강현 교수팀은 ‘이상지질혈증의 COVID-19 중증도에 대한 잠재적 역할(The Potential Role of Dyslipidemia in COVID-19 Severity: an Umbrella Review of Systematic Reviews)’논문을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논문에서 강현 교수팀은 이상지질혈증이 코로나19 감염의 중증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체계적 문헌 고찰에 대한 리뷰(Umbrella Review)를 통해 학술적으로 입증했다.

강현 교수는 “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증 코로나19 감염 및 사망은 환자의 기저 질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예측된다. 코로나19 감염과 관련된 위험요인 파악이 사전에 위험을 예측하고 의료자원의 분배를 최적화하며 환자의 전반적인 예후 개선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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