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약품 안전 인식 증진
상태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약품 안전 인식 증진
  • 나정란 기자
  • 승인 2022.09.19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환자 안전의 날' 기념 사내 캠페인...의약품 피해 경각심 제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9월 17일 ‘세계 환자 안전의 날(World Patient Safety Day)’을 기념해 임직원 대상 사내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9년부터 매년 환자 안전의 날 캠페인에 동참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매달 ‘월간 약물안전’ 뉴스레터를 발행, 실제 국내외 약제 오류 사례를 소개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를 임직원에 공유했다. 이어 9월 16일 온라인 사내 행사를 개최, 약제 오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행사는 ▲'월간 약물안전' 뉴스레터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 복기 ▲메디칼 어드바이저(Medical Advisor) 이선우 이사 인터뷰를 통해 바라본 의료진 관점에서의 약제 오류 ▲퀴즈를 통한 실제 약제와 위조 약제 구분 등 세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약제 오류를 비롯한 환자 안전 문제에 대한 인식을 거듭 제고했다.

뉴스레터와 온라인 행사 이외에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의약품 안전을 위한 5가지 순간: STARS' 사내 포스터 및 투약 단계별로 발생할 수 있는 약제 오류를 정리한 엽서를 사내 라운지에 비치하고, 사내 커피라운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대한약사회와 보건복지부의 약제 오류 예방 동영상을 상영하는 등 의약품 관련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약물감시(Global Pharmacovigilance) 부서의 이름을 환자안전 및 약물감시(Patient Safety and Pharmacovigilance) 부서로 변경하고, 모든 관련된 직책에도 환자안전(Patient Safety)을 추가하는 등 환자중심주의(patient centricity)를 전 인체의약품 사업부의 주요한 목표로 세우고 환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