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바이오업계 국가 간 교류 초석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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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바이오업계 국가 간 교류 초석 다져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8.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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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 MOU 체결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는 지난 3일 진행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BIOPLUS-INTERPHEX KOREA 2022-이하 BIX)에서 양국 기업 간 연계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코엑스 전시장 A홀 내 오픈이노베이션센터에서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기업 간 교류가 단초가 된 국가 간 교류의 장이었다.

협약식에는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주한국판사처 곡금생 공참사관, 우효가 대표 및 주한 중국대사관, 양국 기업 2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주한 중국대사관 곡금생 공참사관은 “중국은 대한민국과의 개방, 포용, 협력을 통해 무역, 과학기술, 의료 등 분야에서 협력하며, 산업사슬 및 공급사슬을 긴밀히 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MOU를 통해, RCEP 체제에서 한-중간의 경제협력이 더욱 요구되는 만큼, 한국바이오협회와 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중국 절강성 상무청과의 협력을 통해 양국의 바이오업계 간 협력 관계의 초석을 마련하길 기원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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