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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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
  • 나정란 기자
  • 승인 2019.11.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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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용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우측)과 김진경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장
정승용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우측)과 김진경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장

서울대병원(원장 김연수) 노사 양측은 지난 7일 오후 5시,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에 합의하고 가조인식을 가졌다.

주요 합의내용은 △임금 총액 대비 1.8% 인상 △임금피크제 적용기간 1년으로 축소, △공로연수 1년으로 연장 등이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7월 15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총 50여 차례 노사교섭을 진행, 11월 1일 614명의 파견·용역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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