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홍보실 제작 메타버스 플랫폼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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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홍보실 제작 메타버스 플랫폼 만족도↑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6.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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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하는 건강상담, 참석자들과 소통 강화...비대면 한계 개선

경희의료원과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16일 메타버스를 활용해 연금수급자를 위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5월부터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건강상담을 운영하며 기존 유튜브를 통한 일방적인 소통의 비대면 플랫폼의 한계를 개선, 참석자와의 소통을 노력을 기울여왔다.

공무원연금공단과의 첫 번째 메타버스 건강상담은 뇌혈관질환 명의인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최석근 교수가 참여해 ‘꼭! 주의해야 할 두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양방향 소통을 이뤄냈다.

최석근 교수(홍보실장)는 “공무원연금공단과 유튜브 라이브상담 방송을 약 2년간 진행하면서 참여자와의 소통 방안을 늘 고민해 왔다”면서 “홍보실에서 자체 기획하고 제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건강상담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킨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를 활용한 경희의료원-공무원연금공단 건강상담은 지난달부터 경희대학교 한의의과대학 이재동 학장(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비만센터 교수)을 중심으로 이수지 교수, 홍예진 교수가 참여, 한방건강상담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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