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평등·행복한 조직문화 확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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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평등·행복한 조직문화 확산 주력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6.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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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등 고위관리자 대상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 실시

올해 ‘NHIS 인권센터’를 신설, 직원의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건보공단이 최근 직장 내 교육 등 활발한 예방 활동에 나서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지난 16일, 직원의 인권보호와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이사장 등 고위관리자 대상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단의 양성 평등 조직문화를 주도하는 핵심 리더인 고위관리자 총 239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도봉구청 소속 젠더전문관 서민순 강사를 초빙해 인권침해의 개념과 구체적 사례 중심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강도태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화하고, 공단의 평등하고 행복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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