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근 교수, 세계정형외과 족부족관절학회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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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근 교수, 세계정형외과 족부족관절학회서 강연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6.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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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는 최근 세계정형외과 족부족관절학회(IFFAS)에서 ‘발목내측관절염의 과상부 절골술’에 대해 강연했다.

세계정형외과 족부족관절학회는 3년에 한 번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4개대륙 정형외과 의사들이 모여 지역별 학회의 협력을 도모하고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행사다. 올해는 칠레에서 개최됐다.

정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발목 관절의 안쪽에 골관절염이 생겨 발목이 변형되는 발목 내측관절염을 교정하는 절골술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관절을 보존하면서도 통증을 없애주는 최신 수술 방법을 설명했다. 정홍근 교수는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강연을 진행, 학회 회원 400여명이 수강했다.

한편, 정홍근 교수는 최근 정형외과 분야에서 가장 큰 학술단체인 국제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SICOT)의족부족관절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또 중국 시안 홍휘 병원 110주년 국제 심포지엄에서 약 5만 5천명의 중국 정형외과 의사들에게 ‘발목관절염의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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