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 양국희 회장 선출
상태바
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 양국희 회장 선출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5.31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국희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외과 교수(심뇌혈관질환센터장)가 최근 대한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KSPN)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제 23대 학회장으로 선출된 양국희 신임 회장은 대한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에서 홍보 및 법제이사, 부회장 등 다양한 보직을 수행하며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회장에 선출됐다.

양국희 회장은 “저출산 및 Covid-19로 진료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 학회 회원들과 다양한 학문적 교류 및 인화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도의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신생아부터 청소년까지 신경계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는 1987년 소아청소년 신경계의 여러 질환들을 연구하고 효과적인 치료와 교육을 목적으로 창립된 정보 공유의 장이다. 학문적 관심과 환아들 치료에 열정을 가진 의료진이 모여 임상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소아신경계 질환 치료 발전에 힘쓰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