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락토, 출시 2년 누적 매출 64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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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락토, 출시 2년 누적 매출 640억원 돌파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5.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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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갱년기 유산균 1위 브랜드로 성장...유통채널 확대 추진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이하 메노락토)’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매출 640억원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갱년기 유산균 1위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작년 6월, 소비자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에서 실시한 갱년기건강기능식품 조사에서 메노락토는 갱년기 유산균 제품 중 구매율 1위, 인지도 1위, 선호도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메노락토는 국내 최초의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Lactobacillus acidophilus YT1)을 핵심원료로 하는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이다. 2020년 출시 당시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갱년기 유산균으로 화제를 모았고, 출시 직후부터 홈쇼핑에서 연일 완판을 기록했다. 인기 상승세는 출시 2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져 지난 15일 GS홈쇼핑에서 진행한 2주년 기념 특별방송에서는 2시간 만에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유산균으로 중장년층 여성들의 고민인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초기 주목을 이끌었고, ‘갱년기 참지마’ 등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빠르게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다”며 “메노락토는 출시 2년만에 휴온스와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갱년기 유산균 1위 브랜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고 유통 채널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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