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 사업 10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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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 사업 10년간 지속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5.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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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국 지․하천 23곳에 노랑꽃창포 17만 7천여본 식재...올해 5200本 추가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의 지․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사업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수질정화 특화식물인 노랑꽃창포를 가꾸는 이 사업은 건협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10년 간 전국 지․하천 23곳에 노랑꽃창포 17만 7천여본이 식재됐다.

올해는 탄소중립 이행 원년으로 건협 직원 및 어머니봉사단은 지난 달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전국 6개 하천에 노랑꽃창포 5200본을 추가 식재했다. 특히 주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노랑꽃창포는 일반 수생식물보다 중금속·영양염류 흡수와 악취제거 능력이 뛰어난 수질정화식물로, 뿌리조직이 강해 토양유실을 방지하고 습지를 보전한다.

김인원 회장은 “건협은 꾸준한 노랑꽃창포 식재․관리로 하천 수질 및 토양오염 개선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플로깅 환경정화, 청사 앞 화단 공기정화식물 식재 및 탄소ZERO 캠페인 실시 등 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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