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고 준비된 병협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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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고 준비된 병협 만들겠다"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5.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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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섭 제41대 회장 2일 취임식…2년 임기 시작
윤동섭 회장
윤동섭 회장

윤동섭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일, 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달 제63차 정기총회에서 추대를 통해 선출된 제41대 윤동섭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자체 역량 강화로, 하나 되고 준비된 병협을 만들겠다는 공약들을 실행, 국민건강을 지키고 병원들이 온전히 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임식을 가진 제40대 정영호 회장은 2년간의 회장직 수행을 회고하면서 “코로나19와 함께한 임기 동안 쏟아지는 의료정책에 대응하느라 정신없이 회장직을 수행했다. 최선을 다한 임원진과 사무국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이임 인사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제41대 정영진, 최호순 감사와 김영모, 조한호, 김연수, 이성규, 박승일, 서유성, 김영훈, 이화성 부회장과 송재찬 상근부회장 등 부회장단 9명, 유경하, 유희철, 신응진, 라기혁, 김필수, 유인상, 남우동, 김진호 상설위원장 등 9명 및 사무국 직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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