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유산균 ‘엘레나’ 누적판매량 250만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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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유산균 ‘엘레나’ 누적판매량 250만병 돌파
  • 박진옥 기자
  • 승인 2022.04.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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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새 광고모델로 친근한 이미지 부각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28일, 여성유산균 브랜드 엘레나(ELENA)의 누적판매량이 210만병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시시점인 2015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엘레나 판매량 분석 결과, 30캡슐 한 병 기준으로 250만 여병이 집계됐다. 1일 복용기준으로는 7500만 캡슐이상이 팔린 셈이다.

엘레나는 국내최초로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UREX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여성의 질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는 프리미엄 멀티 유산균 제품이다.

엘레나가 채택한 ‘UREX’ 균주는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각각 추출한 균주로, 식약처 인증을 받았으며 SCI 논문 12건을 통해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재발률을 감소시키는 등 염증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최근 엘레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선정,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엘레나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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