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 폐암·혈액암 국내외 최신 치료지견 논의
상태바
한국다케다, 폐암·혈액암 국내외 최신 치료지견 논의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2.22 13: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회 온코 서밋 2022 개최...전 세계 의료 전문가 450명 참여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18~19일, 온코 서밋 2022(ONCO SUMMIT 2022)를 열고 전 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폐암 및 혈액암에 대한 국내외 최신 치료 지견을 논의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온코 서밋’은 항암 치료 분야의 해외 석학들을 초청해 최적의 치료 환경과 옵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온∙오프라인으로 미국, 유럽, 호주, 싱가포르 등 전 세계 8개국 32명의 연사를 포함해 약 450명의 의료 전문가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폐암∙다발골수종∙림프종 질환에서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진단 및 치료부터 기존 치료 옵션의 한계를 극복할 혁신 신약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공유됐다. 또 한국 등 아시아 환자의 다양한 치료 케이스 등을 공유하며 아시아 환자에게 맞는 치료 전략과 가이드라인 제정, 활발한 신약 연구 등의 논의도 진행됐다.

한국다케다제약 의학부 장현아 총괄은 “온코 서밋은 '항암'이라는 하나의 치료 영역에서 전세계 석학들과 깊이 있는 논의로 항암 연구에서 혁신 리딩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환자들의 치료 성과도 개선하고 있다”며 “항암제는 다케다제약의 4대 핵심치료영역 중 하나이자, 2024년까지 더 많은 약제를 국내에 제공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치료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알룬브릭, 닌라로, 애드세트리스 등을 통해 국내 환자들에게 치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뿐만 아니라 삶의 질까지 고려한 혁신적인 옵션 제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필요한 혁신적인 치료제가 꾸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궁극적으로 환자들이 더 건강한 삶과 더 나은 미래를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