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상태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2.01.20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수고용협회로부터 3년 연속...윤리·정도 경영 높이 평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마틴 커콜)이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외에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2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돼 올해 세계 11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또 24개 국적의 2700여 명의 직원이 속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경쟁사와 대비해 직원 인게이지먼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임직원 보상과 공로 인정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강건하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만드는 기업 가치, 윤리, 정도 경영뿐만 아니라 애자일(민첩) 근무 환경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틴 커콜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3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환경의 여러 난관을 고려하면 이번 인증은 특히 의의가 있고 베링거인겔하임이 가진 회복력과 강인함을 보여준다”며 “동료들의 열정과 의지를 바탕으로 임직원과 팀에 힘을 주고 다양성과 포용성이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건강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 코로나19 상황 이후 꾸준히 유연근무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 웰빙 커미티 구성으로 정신건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및 기획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사내 국문 직함을 없애는 등 혁신적인 기업문화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돌봄이라는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가치 차원에서 비영리 유기견·유기묘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 의료 지원 및 질환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